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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미녀새 최예은, 한국 장대높이뛰기의 기대주로 우뚝

온라인 중앙일보 2012.06.07 09:48
174cm, 56kg의 탄탄한 몸매. 최예은(전북체고3)이 한국 장대높이뛰기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최예은은 6일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주니어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여고부 신기록인 4m를 뛰어 넘었다.최예은은 올해만 여고부 한국신기록을 네 번째 갈아 치우며 신기록 제조기로 떠올랐다. 지난해 10월 전국체전에서 3.83m를 기록해 2004년 최윤희가 세웠던 3.82m를 경신한 최예은은 4월 중고연맹전에서 3.85m, 5월 4일 체육고교대항전에서 3.90m, 5월 7일 종별선수권에서 3.95m를 넘었고 이번에 4m 고지에 올랐다.



이 추세면 최예은은 한국기록(4.41m) 보유자 최윤희(26·SH공사)를 뛰어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렸을 때 장구를 쳐 리듬감이 좋은 최예은은 대담한 성격이다. 스피드와 체력을 키우는 게 과제다. 게 과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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