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비고, 강레오 셰프 영입

온라인 중앙일보 2012.06.07 09:40
CJ푸드빌의 한식 브랜드 ‘비비고’는 오는 7월 오픈하는 런던 1호점의 총괄 주방장으로 강레오(36)씨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강레오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 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알렸다.



강씨는 피에르코프만, 장 조지 같은 세계 유명 요리사들 밑에서 수학했다. 그는 향후 비비고 런던점에근무하며 현지 입맛에 맞는 한식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비비고 관계자는 “강씨가 유럽과 한식에 대한 이론과 현장 경험이 풍부해 비비고가 조기 안착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10년 5월에 출범한 비비고는 2011년 중국 베이징, 미국 로스앤젤레스, 싱가포르에 진출했으며 올해 미국과 싱가포르에 2호점을 열였다. 연말까지 총 20개점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