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날씨와 건강] 6월 7일

중앙일보 2012.06.07 01:43 종합 8면 지면보기


여름엔 땀을 많이 흘려 같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해도 다른 계절보다 빨리 취합니다. 이뇨작용도 활발해져 수분·미네랄·전해질을 잃기 쉽습니다. 수분이 많은 과일 같은 안주를 먹고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소화기내과 고성준 서울의대 교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