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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오늘 기장산성 발굴 현장 설명회

중앙일보 2012.06.07 00:38 종합 24면 지면보기
부산 기장군과 울산문화재연구원은 7일 오후 3시 기장읍 대라리 기장산성 발굴현장에서 시민 설명회를 연다. 이곳에서는 삼국시대 축조된 집수지(集水池)와 성벽이 원형 그대로 보존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산성 내부시설인 집수지는 지금까지 남해안에서 발굴된 평면 원형 형태의 집수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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