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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터키 최대기업과 1억 달러 펀드 조성 합의

중앙일보 2012.06.05 00:27 종합 30면 지면보기
터키를 방문 중인 SK그룹 최태원(사진) 회장은 4일 현지 최대 기업인 도우쉬 그룹의 페리트 샤헨크 회장과 만나 양사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와 1억 달러 규모의 펀드 조성에 합의했다.



최 회장과 샤헨크 회장은 이날 MOU를 통해 양사가 각각 5000만 달러를 투자해 총 1억 달러 규모의 사모펀드(PEF)를 조성한 뒤 통신·에너지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신사업에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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