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컨트리 음악 전설' 덕 왓슨, 수술 후유증으로 사망

온라인 중앙일보 2012.05.31 19:20
사진=AP·연합뉴스
'컨트리 음악의 전설' 덕 왓슨이 수술 후유증으로 사망했다.



미국 언론들은 29일(현지시각) "덕 왓슨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난 후 수술 후유증으로 치료를 받던 도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덕 왓슨은 첫 돌을 맡기 전 시력을 잃었지만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포크 컨트리 음악계의 전설로 불려왔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딥 리머 블루스' '하우스 오브 더 라이징 선' 등이 있다. 4차례에 걸쳐 그래미상을 수상,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