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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방사능 측정폰’ 등장

중앙일보 2012.05.31 00:29 경제 1면 지면보기


일본 이동통신업체 소프트뱅크가 올 7월 중순 내놓을 스마트폰 ‘팬톤 5’. 방사능 측정 기능을 갖춘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이다. 지난해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방사능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반영해 만들었다. 액정화면 오른쪽 아래 버튼을 누르면 주변 방사능량을 측정해 지도상에 나타내 준다. 운영체제(OS)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4.0’을 쓴다. [도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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