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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박원순 사탄” 김홍도 목사 벌금 300만원

중앙일보 2012.05.31 00:00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금란교회 김홍도(74) 목사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목사는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사탄에 속하는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면 나라가 기울어진다”고 설교한 뒤 박원순 무소속 후보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긴 지역신문을 나눠 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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