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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 국내 첫 인터넷 연결 전길남 교수 공로상

중앙일보 2012.05.31 00:00 종합 26면 지면보기
방송통신위원회 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은 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대한민국 인터넷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1982년 5월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와 구미의 전자통신연구소를 인터넷으로 연결했던 전길남(69·사진) KAIST 명예교수가 이날 행사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최양희 서울대 교수,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김영목 SK커뮤니케이션즈 본부장,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과 KT, NHN도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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