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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처럼 씹기만 하면 금단증상이 싸악~

중앙일보 2012.05.30 03:30 7면 지면보기
금연을 하기 어려운 것은 금단증상 때문이다. 매일 피우던 담배를 뚝 끊다보니 금단증상으로 인한 흡연의 유혹을 참기가 어렵다.


니코레트 껌

금단 현상으로는 니코틴에 대한 강력한 갈망, 긴장, 집중력 저하, 졸림, 수면장애, 맥박 및 혈압 하강, 식욕과 체중 증가, 운동수행능력의 감소 등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금단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니코틴 껌이나 패치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의 금연보조제 니코레트 껌(사진)은 국내 최초로 껌 제형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흡연량을 줄이면서 제품을 함께 복용할 수 있는 ‘단계적 금연법’에 대한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니코레트 껌은 니코틴 대체요법으로 소량의 니코틴을 구강 점막을 통해 흡수시켜 금단증상과 흡연 욕구를 줄여준다.



그 결과 니코레트®껌은 담배 의존성으로 인해 생기는 흡연 욕구와 금단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데 좋다.



주머니나 가방에 갖고 다니다가 흡연 욕구가 생길 때마다 껌처럼 씹으면 된다. 과일향과 프레시민트향이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니코레트®패치는 니코틴 대체 요법제로 하루 중 담배를 주로 피우는 활동시간에만 부착해 금단증상을 줄여주는 제품이다. 효과가 16시간 지속돼 수면하는 동안에도 몸을 편하게 쉬도록 도와준다. 또한 니코틴의 양이 피부를 통해 시간당 균일하게 흡수되도록 과학적으로 고안된 제품이다.



니코레트 인비지 패치는 25㎎ 제형으로 더욱 강해진 반투명 패치로 편리하고 사용감이 좋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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