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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신인 시절 사진 '여신급 미모'

온라인 중앙일보 2012.05.22 18:30
톱스타로 인기를 끌다 돌연 은퇴를 선언한 심은하의 신인 시절 사진이 새삼 네티즌에게 화제다.



최근 국내 한 커뮤니티에는 '뜰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은 신인 시절 심은하의 여신 미모'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심은하는 긴 머리에 통통한 볼살 등 앳된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심은하를 다시 보고 싶다" "지금 봐도 여신급 미모"라며 감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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