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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으악! 괴성녀 샤라포바의 기합이 들린다

중앙일보 2012.05.22 00:14 종합 29면 지면보기


마리야 샤라포바(25·러시아·세계랭킹 2위)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로마 마스터스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리나(30·중국·세계랭킹 7위)를 상대로 리턴샷을 날리고 있다. 샤라포바는 리나에게 2-1로 역전승하며 생애 26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아래 사진). [로마 AP·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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