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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선영-김우형 결혼

온라인 중앙일보 2012.05.21 14:07
뮤지컬 배우 김선영(38)과 김우형(31)이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006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를 통해 만난 두 사람은 7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김선영-김우형 커플은 소속사를 통해 “한 쌍의 아름다운 부부가 되어 앞으로 새로운 인생을 함께 할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을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결혼식 사회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배우 정성화가 진행한다.



1998년 데뷔한 김선영은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뮤지컬계에서 주목 받아왔다. 2007년 ‘에비타’로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05년 데뷔한 김우형 역시 지난해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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