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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73세

중앙선데이 2012.05.21 13:36 271호 2면 지면보기
와타나베 다마에(渡邊玉枝·73)라는 일본 여성이 19일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다. 1938년 11월 21일 태어난 이 여성은 2002년 5월에도 여성 최고령 등반 기록(당시 63세)을 세웠다. 10년 만에 자기 기록을 경신한 셈이다. 최고령 등반자는 네팔의 남성 산악인 바하두르 셰르찬(2008년·76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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