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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일 무료 콘서트 편히 보세요 … 4만 명 위해 언덕 깎은 골프장

중앙일보 2012.05.21 01:44 종합 22면 지면보기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소재 서원밸리골프클럽(회장 최등규)은 최근 3개월 동안 대대적인 코스 개조 공사를 마쳤다. 야트막한 굴곡이 일품이었던 밸리코스 1번 홀을 평탄한 잔디밭으로 바꾼 것이다. 콘서트를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서원밸리골프클럽이 26일 오후 7시 ‘제10회 서원밸리 자선그린콘서트’를 개최한다. 지역주민과 일반시민 4만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여는 행사다. 콘서트에는 엠블랙·티아라·백지영·김장훈·바비킴·김조한·김태우·허각·걸스데이·마이티마우스·린·강은철 등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한다. 사진은 지난해 5월 서원밸리골프클럽 밸리코스 1번 홀에서 3만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자선그린콘서트’에서 가수 하춘화씨가 공연하는 모습이다. [사진 서원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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