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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00명이 손 잡고 강강술래

중앙일보 2012.05.21 00:53 종합 18면 지면보기


유네스코 지정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개막식이 20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개막식 행사로 열린 ‘천진난만 꿈의 합창’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국 초등학교 어린이 1000명이 동요에 맞춰 강강술래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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