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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허동수 회장 “신에너지 사업 역량 강화”

중앙일보 2012.05.21 00:00 경제 8면 지면보기
허동수(69·사진) GS칼텍스 회장은 18일 오후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창립 45주년 기념식에서 “GS칼텍스는 지난해 원유 수입액의 83.3%인 30조2000억원을 수출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기업 두 번째로 200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수출 대표기업으로 거듭났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출범한 GS에너지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2차전지 핵심소재와 폐자원 에너지화 사업 등 신에너지 사업에도 차별화된 역량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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