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종신 문자 실수' "요즘 바보가 돼 가는 듯"

온라인 중앙일보 2012.05.18 18:07
사진=윤종신 트위터




윤종신 문자 실수가 공개됐다.



윤종신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요즘 내가 바보가 되가는 둣...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슈퍼주니어 이특과 주고 받은 문제 메시지를 캡쳐한 것이다. 먼저 이특이 “화창한 날씨 이특 번호 변경했습니다! 부디~저장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윤종신이 “이특”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후 “미안 입력을 메시지에 했구나”라고 답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도 저런 적 있음” “바보까지야~” “그럴수도 있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