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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계 펠르랭도 입각

중앙일보 2012.05.18 01:32 종합 1면 지면보기


한국계 펠르랭도 입각 프랑스 사상 처음으로 남녀 동수인 ‘성평등 내각’이 탄생했다. 16일(현지시간) 프랑수아 올랑드(58) 대통령은 선거 공약대로 34명 중 여성이 17명인 내각을 구성했다. 왼쪽부터 (첫째줄)한국계인 플뢰르 펠르랭 중소기업·혁신·디지털경제 담당장관, 마리솔 투렌 사회보건장관, 로랑 파비우스 외무장관, 피에르 모스코비치 재무장관, 마뉘엘 발스 내무장관, (둘째줄)니콜 브리크 환경장관, 크리스티안 토비라 법무장관, 델핀 바토 법무 담당장관, 뱅상 페이용 교육장관, 장이브 르 드리앙 국방장관, 브누아 아몽 사회경제 담당장관, (셋째줄)마를리즈 르브랑슈 국가개혁·지방분권·공공사업장관, 나자트 발로 벨카셈 여성권익장관 , 오렐리 필리페티 문화·통신장관, 미셸 사팽 고용·노동·소통장관, 스테판 르 폴 농업·식품장관, 제롬 카위자크 예산 담당장관, (넷째줄)주느비에브 피오라소 고등교육및연구장관, 발레리 푸르네이롱 체육장관, 조르주 포랑주벵 교육 담당장관, 카데르 아리프 재향군인 담당장관, 아르노 몽트부르 생산적재도약장관, 파스칼 캉팽 발전 담당장관, (다섯째줄)셰실 뒤플로 국토주택장관, 야미나 벵기기 해외거주민 담당장관, 마리 아를레트 카를로티 장애인 담당장관, 베르나르 카제뇌브 유럽 담당장관, 빅토랭 뤼렐 해외영토장관, 프랑수아 라미 도시 담당장관, (여섯째줄)미셸 들로네 연장자·장애인 담당장관, 실비아 피넬 관광 담당장관, 도미니크 베르티노티 가족 담당장관, 알랭 비달리 대의회관계 담당장관, 프레데리크 퀴빌리에 교통 담당장관, 내각을 이끌 장마르크 애로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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