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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SK텔레콤 첫날 선두

중앙일보 2012.05.18 00:00 종합 29면 지면보기
김비오(22·넥슨)가 17일 제주도 핀크스 골프장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첫날 단독선두에 나섰다. 김비오는 버디 6,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쳐 아마추어 김시우(17·신성고) 등 2명의 공동 2위를 1타 차로 제쳤다. GS칼텍스 매경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김비오는 5번 홀에서 5m 버디를 시작으로 8번 홀까지 4홀 연속 버디를 낚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최경주(42·SK텔레콤)는 1오버파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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