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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장석주의 깨달음

중앙선데이 2012.05.13 01:08 270호 30면 지면보기
“시집 『홀로서기』로만 200만 부를 판매한 잘나가는 출판사의 대표였다. 그러다 『즐거운 사라』로 출판사는 등록 취소됐다. 한순간 다 잃었다. 더구나 구속까지 됐다.
죄목은 ‘음란도서 제조 반포’. 60일간의 교도소 생활, 40여 권의 책을 읽었다. 고통과 분노는 사라졌다. 가장 고독한 순간, 내 안의 나를 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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