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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코리아' 백지영, 유성은 노래 부르자 눈물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5.12 11:42
가수 백지영이 '제자'의 무대에 감동 받아 생방송 중 눈물을 흘렸다.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Mnet '보이스 코리아' 결승에서 손승연과 지세희, 유성은, 우혜미가 접전을 펼쳤다. 이날 우승은 폭발력 넘치는 가창력을 선보인 손승연이 차지했다.



유성은의 코치인 백지영은 탈락한 참가자들이 코치들을 위해 꽃다발을 전달하자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



특히 MC 김진표가 유성은의 무대 후 "백지영 씨가 불러도 유성은 씨만큼 못할 것 같다"고 하자 백지영은 "정말 못할 것 같다. 오늘 성은이 무대 두 곡 다 들으면서 너무 사랑한다,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다"고 극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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