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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증권선물위, 주가조작 혐의 최규선씨 고발

중앙일보 2012.05.10 00:00 종합 22면 지면보기
‘최규선 게이트’의 주인공인 최규선 유아이에너지 회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9일 최 회장과 유아이에너지를 불공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유상증자를 위해 허위·과장된 보도자료를 배포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증선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3월 유아이에너지의 해외 매출채권 715만 달러를 회수한 것처럼 법인통장 등을 위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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