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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버핏·게이츠, 추억의 신문 던지기

중앙일보 2012.05.07 01:58 종합 1면 지면보기


5일(현지시간) 미국 오마하에서 개최된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 부대 행사의 하나로 신문 던지기 대회가 열렸다. 워런 버핏 회장은 지난해 ‘오마하 월드 헤럴드’ 신문사를 인수할 때 “10대 때 50만 장의 신문을 배달하며 신문 접어 던지기 기술을 터득했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버핏 회장은 근소한 차이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주(오른쪽 뒤)를 이겼다. [오마하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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