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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9 출시 … 정몽구 회장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 높아질 것”

중앙일보 2012.05.03 00:35 경제 7면 지면보기


기아자동차는 2일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대형 세단 ‘K9’의 신차 발표회를 열었다. 정몽구(74·왼쪽에서 둘째) 현대차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9이 세계 시장에서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K9은 국산차로는 처음으로 앞유리에 정보가 표시되는 헤드업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가격은 3.3L 모델이 5290만~6400만원, 3.8L 모델은 6340만~8640만원. 왼쪽부터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 정몽구 회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 리차드 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대표, 강만수 산은금융그룹 회장, 김영환 국회지식경제위원장, 강석훈 국회의원 당선인,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 [사진 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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