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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7일간의 탈북자 북송 반대집회 끝낸 박선영 의원

중앙일보 2012.05.01 01:27 종합 12면 지면보기


서울 옥인동 중국대사관 맞은편에서 지난 2월 13일 시작된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집회가 30일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77일 동안 계속된 집회에 세계적인 팝스타 보니 엠 등 국내외 연예인이 참가해 인권보호를 요구했다. 30일 오후 마지막 기자회견을 하던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오른쪽)과 수잰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가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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