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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정상, 중동평화안 승인

중앙일보 2005.03.23 18:33 종합 17면 지면보기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개막된 아랍연맹 정상회담은 22일 아랍권의 중동 평화안을 승인했다. 이스라엘이 1967년 3차 중동전 이전 국경으로 철군하는 것을 조건으로 이스라엘과 관계정상화를 시작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회의에서 채택한 결의에는 팔레스타인 독립국 창설, 팔레스타인 난민 귀환 보장 등도 포함돼 있다. 회의에는 22개 회원국 가운데 13명의 정상만 참석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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