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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52년생

중앙선데이 2012.04.23 14:24 267호 2면 지면보기
국내 100대 기업 CEO 가운데 올해 환갑을 맞이한 1952년생이 가장 많다고 월간 ‘현대경영’이 밝혔다. 매출액 100대 기업(금융·보험·공기업 제외)의 CEO 152명 중 20명이 52년생이었다. 김승연 한화 회장, 전상호 GS칼텍스 사장,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 등이 꼽혔다. CEO 평균 연령은 59.3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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