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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2.04.23 14:22 267호 2면 지면보기
"국제금융은 기생충 같다"
장 뤽 멜랑송 프랑스 좌파당 대선후보, 20일 외국 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프랑스는 중국과 손잡고 미국의 헤게모니에 저항해야 한다”며.

"재산으로 미국을 갈라선 안 돼"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밋 롬니, 16일 ABC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이 평균적인 미국인과 연관 지을 수 없을만큼 부자라는 비판을 일축하며.

"총선 이후 더 많은 것을 잃고 있다"
민주통합당 김영환 의원, 20일 "총선 이후에도 독선과 교만, 아집이 판을 치고 있다. 우리 적은 새누리당도 박근혜도 아닌 우리 자신"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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