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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황해남도에서 2만 명 아사”

중앙일보 2012.04.23 01:58 종합 12면 지면보기
북한 황해남도에서 최악의 기근이 발생해 지난해 12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최근까지 2만 명이 굶어 죽었다는 정보가 있다고 도쿄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신문은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김정은 제1비서가 보고를 받고 군용으로 비축해둔 쌀을 풀어 배급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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