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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여배우 남편과…" 클럽 사진 확산

중앙일보 2012.04.23 01:36 종합 24면 지면보기
21일 서울 논현동 한 클럽을 방문한 제시카 알바(원안).
미국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31)가 22일 깜짝 방한 소식과 함께 트위터 등 SNS에서 화제인물로 떠올랐다. 지난 22일 새벽 한 트위터리안(트위터 사용자)이 “서울 강남구 ○클럽에 제시카 알바가 있다”는 글과 함께 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다. 클럽 측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21일 오후 9시쯤 남편과 개인 경호원 등을 데리고 11시쯤 클럽을 방문했다. 제시카 알바는 최근 일본 여행 중이었으며, 21일 오후까지도 일본에서의 저녁식사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이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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