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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마오 대자보 “사령부를 포격해라”

중앙선데이 2012.04.22 00:03 267호 2면 지면보기
1966년 8월 당 중앙위에서 마오쩌둥은 주자파 숙청 수순을 밟았다. 회의장에선 류샤오치를 외면했다. 중난하이 담벼락엔 직접 쓴 대자보를 붙여 “독초를 제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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