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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기자의 CarTalk⑤ 자동차 역사 써온 메르세데스-벤츠

중앙선데이 2012.04.22 00:02 267호 2면 지면보기
고급차의 대명사이고 ‘최초’ 이름이 붙은 가솔린차·트럭을 탄생시킨 기술의 상징이다. 미 크라이슬러와 ‘잘못된 만남’으로 고전했지만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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