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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 대선 위기론 ‘우리 당 이대론 안 된다’

중앙선데이 2012.04.22 00:00 267호 2면 지면보기
여야에서 ‘대선 위기론’이 튀어나오고 있다.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안주론’이 등장한다면 민주통합당에선 ‘친노 한계론’이 튀어나온다. 각각의 대선후보 선출을 앞두고 본격적인 당내 경쟁과 갈등이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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