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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꽝’ 디자이너 서승연

중앙선데이 2012.04.21 21:22 267호 25면 지면보기
“얼굴 길다. 어깨 좁고, 상체 길다. 하체 뚱뚱하다. 내 몸에 옷을 피팅조차 할 수 없으니 취직하기도 쉽지 않았다.그래서 내 몸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옷을 만들기 시작했다. 나의 디자인은 여기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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