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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의 여왕’ 레이디 가가 월드투어 첫 무대

중앙선데이 2012.04.21 20:47 267호 8면 지면보기
이 시대 최고의 팝 아이콘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로 꼽히는 레이디 가가의 월드투어(The Born This Way Ball Global Tour) 첫 무대다. 가가는 2008년 첫 싱글 ‘저스트 댄스(Just Dance)’와 두 번째 싱글 ‘포커 페이스(Poker Face)’를 연달아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올려놓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해 5월 발매돼 세계적으로 600만 장이 넘게 팔린 ‘본 디스 웨이(Born This Way)’ 앨범 발매 이후 펼쳐지는 첫 월드투어다. 가가의 내한 공연은 2009년 8월 이후 2년8개월 만이다. 가가는 “이번 공연은 일렉트로 메탈 팝 오페라(Electro Metal Pop Opera) 컨셉트”라며 “레이디 가가의 왕국인 ‘Kingdom of Fame’의 탄생부터 화려한 죽음까지의 스토리를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6 레이디 가가 내한공연, 27일 오후 8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문의 02-332-3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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