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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타잔복장 벗고 호텔가는 이수근

중앙일보 2012.04.21 00:00 종합 38면 지면보기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기’ 미션에 성공한 이수근(사진)의 호텔 방문기가 공개된다. 시청자들이 보내준 택배 물품으로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다. 평소 복장인 타잔 차림으로는 호텔에 갈 수 없는 법. 이수근은 그동안 시청자들이 보내준 양복·셔츠·벨트·지갑 등 각종 소품을 이용해 몸을 치장한다. 또 최고급 헤어·메이크업 서비스까지 받아 몰라 볼 정도로 업그레이드 된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으로 거듭났다. 거기에 VIP급 인사들에게만 제공되는 최고급 의전 서비스까지 제공받는 호사를 누린다. 이수근이 상류사회를 경험하는 와중에 김병만은 펜트하우스에 혼자 남아 시간을 보낸다.



 한편 봄을 맞아 수근과 병만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된다. 새 집에 먼저 도착해 좋은 방을 차지하기 위한 수근과 병만의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새 집을 차지하기 위한 이들의 불꽃 튀는 대결은 21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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