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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대생 사고사로 결론

온라인 중앙일보 2012.04.16 14:11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좌동 대천공원 연못에서 물에 빠져 죽은 대학생 문모(21·여)씨 사건을 사고사로 결론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자살을 의심할 만한 증거가 없고, 시신 부검 결과 타살 흔적도 없다는 것이다. 경찰은 문씨가 연못에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다 강한 바람에 중심을 잃어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문씨는 지난 4일 공원으로 산책을 나갔다 실종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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