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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2.04.16 11:20 266호 2면 지면보기
“대한민국 며느리이자 대한민국 아이의 엄마”
새누리당 이자스민 비례대표 당선자, 12일 언론 인터뷰에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안철수 등판, 이제 카운트 단계"
민주통합당 신경민 당선자, 13일 언론 인터뷰에서 "이번 총선과정을 보면 인철수 교수가 정치 쪽으로 여러 발걸음을 옮겨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자녀 교육 실패한 관료는 정부에 있을 수 없다"
베르디무함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13일 에너지·산업부 장관의 아들이 야간 도로 경주를 벌이다 교통사고를 일으킨 데 대해 문책성 해임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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