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여수엑스포 랜드마크 지름 35m ‘디오’ 첫 가동

중앙일보 2012.04.16 00:25 종합 19면 지면보기


여수엑스포의 ‘3대 랜드마크’ 중 하나인 ‘디오(The O)’ 시험 가동 모습이 개막(5월 12일)을 앞두고 15일 처음 공개됐다. 지름 35m, 무게 118t의 디오는 물을 뿌려 만든 원형 스크린에 레이저나 홀로그램 등을 쏘아 이미지를 재생하는 워터 스크린이다. 작은 사진은 여수엑스포의 해상무대인 ‘빅오(Big-O)’에 47m 높이로 솟아오른 디오의 전경. [사진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