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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김천시 빗물저류시설 내달부터 가동

중앙일보 2012.04.16 00:00 종합 24면 지면보기
김천시가지 저지대의 침수 예방사업이 마무리 단계다. 김천시 모암동 우수(빗물)저류시설 설치사업은 2010년 착공했다. 다음 달부터 정상 가동될 예정이다. 김천지역 우수저류시설은 50년 강우 빈도로 설계돼 시간당 50㎜의 비가 2시간 연속 내려도 안전하게 도심 침수를 막을 수 있는 1만7000t 규모로 건설됐다. 완공되면 주변 건물 540동, 시가지 25㏊가 직접 혜택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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