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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치 여사 만난 캐머런 영국 총리

중앙일보 2012.04.14 01:12 종합 10면 지면보기


미얀마를 방문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왼쪽)가 13일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의 양곤 자택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수치 여사는 서방의 경제제재 완화를 요청했다. 영국 총리의 방문은 미얀마가 1948년 영국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독립한 이후 처음이다. [양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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