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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은 돼지족발 들고 '엉엉' 우는 北환자들

중앙일보 2012.04.13 01:23 종합 1면 지면보기


북한이 오는 15일(김일성 생일 100주년) ‘강성대국 원년’ 진입 선포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선심 쓰기에 나섰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평양 시내 한 병원의 의료진과 환자복 차림의 주민들이 김정은이 하사한 ‘돼지발쪽(족발)’을 든 채 감격에 겨워 울먹이는 모습을 보도했다. 뒤에는 ‘정제기름(식용유)’ 상자가 쌓여 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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