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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버핏세 통과를” 비장한 오바마

중앙일보 2012.04.13 00:10 경제 1면 지면보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버핏세’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고소득층에 대한 소득세율을 올리는 버핏세는 백만장자인 공화당 대선주자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주 주지사를 압박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 [워싱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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