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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태권도 이대훈 런던행 확정 外

중앙일보 2012.04.13 00:00 종합 29면 지면보기
태권도 이대훈 런던행 확정



런던 올림픽에 출전할 태권도 대표팀의 명단이 확정됐다. 이대훈(용인대)은 12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파견 국가대표선발 3차 평가전 남자 58㎏급 이하 경기에서 이길수를 4대3으로 꺾고 올림픽 진출권을 땄다. 여자 67kg 이상에서는 이인종(삼성에스원)이 안새봄과 박혜미를 차례로 꺾고 대표로 선발됐다. 이로써 이미 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은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차동민(남자 80㎏초과급)과 황경선(여자 67㎏ 이하) 등 런던올림픽 대표 네 명이 모두 확정됐다.



호날두 해트트릭 … 40호 골로 메시 제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레알 마드리드)가 12일(한국시간)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3골을 넣어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정규리그 40호 골을 기록한 호날두는 리오넬 메시(25·바르셀로나·39골)를 제치고 득점 선두에 올랐다.



임달식 감독, 신한은행과 3년 재계약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6연속 통합우승을 이룬 임달식 감독과 3년 재계약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연봉은 비공개다. 임달식 감독은 “코치진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 재정비해 7연속 통합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FIFA 랭킹 31위 … 한 계단 하락



국제축구연맹(FIFA)이 1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4월 세계랭킹에서 한국 남자 축구가 지난달보다 한 계단 하락한 31위를 기록했다. 아시아에서는 호주가 21위, 일본이 3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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