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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부산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확대

중앙일보 2012.04.13 00:00 종합 25면 지면보기
부산시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의 청소년상담지원센터 6개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또래 상담, 가해자 개인·집단상담, 피해자 대상의 놀이·미술·원예치료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부산시 교육청과 함께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170개 중학교, 12개 고교에 364명의 또래 상담지도자를 양성키로 하고 연수활동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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