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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창원·거제·고성 일부 해역 패류 독소 검출

중앙일보 2012.04.13 00:00 종합 25면 지면보기
경남도는 창원시 송도·명동, 거제시 석포·하청·장목·대곡리, 고성군 내산·외산리 해역의 진주담치(홍합)에서 식품허용 기준치(80㎍/100g)를 초과한 82~109㎍/100g의 패류 독소가 검출됐다고 12일 밝혔다. 경남도는 이에 따라 이들 해역에서의 진주담치와 굴 등 조개류의 채취금지 조치를 내렸다. 경남도는 인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연안 순찰 강화 등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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