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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수요층 두터운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

중앙일보 2012.04.12 11:16 12면 지면보기
복합단지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의 상가 ‘광교 월드스퀘어’ 중앙광장 조감도.


대우건설은 광교신도시의 핵심상권에 복합단지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에 들어서는 상가 ‘광교 월드스퀘어’를 분양한다. 입주예정일은 2015년 9월이다. 광교로와 도청로에 접해 있는 광교 월드스퀘어는 중앙광장과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로 지어질 예정이다. 학원특화거리도 조성된다.

광교 월드스퀘어



 광교 월드스퀘어가 들어서는 C5블럭은 중심업무지구(CBD) 내에 있다. 광교 월드스퀘어 입주 시기와 비슷한 2016년에 신분당선 경기도청역이 개통하면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 상가로서 이전 예정인 경기도청을 비롯한 행정타운 근무자, 경기대·아주대 등의 학생·교직원, 아주대병원과 제약회사 종사자가 주요 수요층이 될 전망이다. 삼성 디지털시티와 가깝고, 인근에 걸어서 갈 수 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이 있다.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광교 테크노밸리의 근무자까지 포함하면 상가 이용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청역이 개통하면 지하철로 서울 강남까지 30분, 분당까지 15분 걸린다. 광역환승센터도 조성될 계획이다. 광교 월드스퀘어가 건립되는 곳은 입주 업종을 제한하지 않는 업종완화구역이다.



 광교 월드스퀘어의 배후단지인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전용면적 84~151㎡형 아파트 3개 동 350세대와 전용면적 23~43㎡형 오피스텔 3개 동 200세대 총 6개 동 규모다. 초기 분양률이 70%를 넘었다.



 광교 월드스퀘어 관계자는 “분양 전부터 입지 여건이 좋고 쉽게 찾을 수 없는 대형 복합상업시설로 조성되기 때문에 분양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031-72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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