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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연습생 성폭행’ 기획사 대표 영장

중앙일보 2012.04.12 00:00 종합 29면 지면보기
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수·연기자 연습생 5명을 성폭행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로 유명 연예기획사 대표 장모(5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기획사 건물을 압수수색했다. 장씨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기획사 건물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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