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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MBC 노조 재산 29억 행사 정지

중앙일보 2012.04.12 00:00 종합 29면 지면보기
서울남부지법은 MBC가 현재 파업 중인 노동조합과 노조 집행부 16명을 상대로 낸 재산 가압류 신청에서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이 결정으로 정영하 노조위원장 등 노조 간부 8명의 재산 일부와 노조 예금 등 총 29억2000만원의 재산권 행사가 정지됐다. MBC는 지난달 가압류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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